11월 23일, 제12회 "인문사회 연꽃(紅紅陣)" 행사가 E동 1층 로비에서 공식적으로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교내외 1,000여 명의 교직원과 학생들이 헌혈에 참여하여 총 474단위의 "인문사회 연꽃" 헌혈 혈액을 기증했습니다. "햇살을 되찾다 - 사랑을 나누다"라는 메시지를 통해 헌혈이라는 숭고한 인도주의적 가치를 널리 알리는 데 기여한 이번 행사는 뜻깊은 자리매김을 이루었습니다.
이 프로그램의 모든 구성원은 우리 각자가 삶에 분홍빛 햇살을 더하는 존재가 되기를 바랍니다. 참여자들은 인도주의적 가치와 사랑을 전파하고 환자들에게 삶에 대한 희망을 심어주며 제12회 "인류의 분홍 햇살" 행사의 성공에 크게 기여했습니다.
행사 사진 몇 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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