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생 헌혈의 날 행사는 2014-2015학년도 봉사활동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기획되었습니다.본 캠페인을 통해 대학의 교직원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자발적 헌혈, 안전한 수혈, 그리고 수혈을 통한 HIV/AIDS 예방에 대한 인식을 높여 혈액은행의 혈액 부족 문제 해결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혈액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환자들을 돕기 위해 교직원과 학생들이 헌혈에 참여하여 사랑과 연민을 나누도록 장려한 결과, 헌혈의 날 행사는 학교 전체에서 많은 사람들의 열렬한 지지와 참여를 받았습니다.
또한, 이번 캠페인에서는 다음과 같은 의미 있는 활동들을 병행하여 진행했습니다. 11월 20일을 맞아 개인, 단체, 클럽/팀이 선생님들께 전하는 1,000가지 소원을 담은 영상 프로젝트, "인도주의 그림 그리기", "나의 혈액형"과 "인도주의 사람들의 순간들" 사진전, "자원봉사 댄스" 플래시몹, "서예가가 서예를 가르쳐주는 시간" 등이었습니다. 이 모든 활동들은 사람들의 사랑과 깊은 감사, 웃음, 그리고 인도주의 공동체 청년들의 연대와 상호 지지로 가득 찬 진정한 축제의 날을 만들어냈습니다.
인문대학의 지붕 아래에서 또 한 번의 헌혈 시즌이 마무리되었습니다. 수많은 사랑의 피가 한데 모여 "햇살을 되찾고, 사랑을 나누며" 삶에 더 많은 희망을 불어넣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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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캠페인에는 많은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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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회 "나의 혈액형"

"인간주의적 분홍빛 햇살"의 색상

"자원봉사자 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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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봉사 정신의 초록색은 "인도주의의 햇살"과 어우러집니다.
작가:두이 안 - 투안 키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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