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간의 치열한 경쟁과 여덟 번의 흥미진진한 경기를 거쳐 2014년 4팀 토너먼트가 공식적으로 막을 내렸습니다. 마지막 두 경기에서는 예상대로 상위권 팀들이 모두 승리를 거두었으며, 새로운 기록들도 세워졌습니다.
K58 BC&TT는 후배 팀인 K59 BC&TT를 상대로 극적인 역전승을 거두며 3-1로 승리했고, 2014년 4개 팀 컵에서 처음으로 3위를 차지했으며, 한 경기에서 3골을 기록하는 쾌거를 달성했습니다.
한편, 결승전에서는 균형 잡히고 흥미진진한 경기를 기대했던 사람들은 실망감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첫날 K56 BC&TT에게 참패를 당했던 K57 BC&TT는 이번 경기를 통해 교훈을 얻기를 바랐지만, K56 BC&TT의 공격적인 플레이에 그대로 휘말려 0-6이라는 완패를 당했습니다.
K56 BC&TT는 결승전에서 테니스 세트 접전 끝에 승리하며 2014년 4팀컵의 새로운 챔피언 자리에 올랐습니다. 4경기 모두 승리하며 17골을 넣고 단 2골만 실점한 K56 BC&TT는 4년간의 4팀컵 참가 끝에 이처럼 값진 마무리를 장식했습니다.
K56 BC&TT는 당연히 4개 팀 컵의 새로운 챔피언이 되었습니다 (사진: 2014 4개 팀 컵 조직위원회)
결승전 직후, 4개 팀 컵 폐막식이 열렸습니다. 폐막식에는 판 반 키엔 교수(언론정보학부 청년회 서기), 레 판 꽝 닌 부서기(언론정보학부 청년회), 팜 응옥 디엡 학생회장(언론정보학부 학생회장)을 비롯한 조직위원회 위원, 선수들, 그리고 많은 응원단이 참석했습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하노이 사회과학인문대학교 SOL 예술 동아리 회원들의 생동감 넘치는 예술 공연이 펼쳐졌습니다. 폐회사를 통해 판 반 키엔 교수는 2014년 4개국 컵 대회의 주요 내용을 요약했습니다.
프로그램의 마지막 순서에서 팬들이 가장 기대했던 것은 팀 및 개인 수상자 발표였습니다. K56 BC&TT가 우승을 차지했을 뿐만 아니라 개인상까지 휩쓸었습니다. 구체적으로는 다음과 같습니다.
단체상
하지만챔피언: K56 BC&TT
하지만준우승: K57 BC&TT
하지만3등상: K58 BC&TT
하지만스타일 어워드: K59 BC&TT
개별 타이틀
하지만최우수 선수: Pham Van Kien(K56 BC&TT)
하지만최고 득점자: Pham Van Kien(K56 BC&TT)
하지만최우수 골키퍼: Doan Minh Vuong(K56 BC&T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