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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여자대학교(일본) 대표단을 맞이했습니다.

2017년 9월 6일 수요일 오후 8시 40분
2017년 9월 6일, 호앙 안 뚜안 부교수(사회과학인문대학 부총장)는 고지타 야스나오 부총장이 이끄는 나라여자대학교(일본) 대표단을 맞이하여 협의를 진행했습니다. 동양학과와 협력개발처 관계자들도 자리에 함께했습니다.

회의에서 호앙 안 뚜안 부교수는 사회과학인문대학교의 교육 및 연구 역사를 간략히 소개하며, 베트남 사회과학 및 인문학 교육의 선도적 기관으로서의 위상을 강조했습니다. 부총장은 대학의 파트너 기관 중 일본이 대학의 국제 협력 전략에서 항상 중요한 파트너였다고 재차 강조했습니다. 사회과학인문대학교는 도쿄대학교, 도쿄외국어대학교, 오사카대학교, 쇼와여자대학교, 와세다대학교 등 일본 대학들과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고지타 야스나오 교수는 사회과학인문대학의 따뜻한 환대에 감사를 표했습니다. 그는 나라여자대학교가 동아시아, 특히 베트남을 비롯한 여러 대학과의 공동 연구 및 비교 연구를 장려하고자 한다고 밝혔습니다. 구체적으로 사회과학인문대학에 중국사와의 연관성을 중심으로 동아시아에서 베트남과 일본의 역사를 다룬 국제 학술대회를 병행 개최할 것을 제안했습니다.

호앙 안 투안 부교수는 야스나오 코지타 교수의 제안에 동의하며, 향후 양 대학이 교수·학생 교류, 공동 연구 프로젝트 등 더욱 구체적인 협력 활동을 펼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습니다. 동양학과와 협력개발처가 양측 간의 연락 담당 역할을 수행할 예정입니다.

호앙 안 투안 부교수는 야스나오 코지타 교수에게 책을 증정하고 기념품을 받았습니다.

나라여자대학교는 일본 중부 나라시에 위치한 국립여자대학교입니다. 1908년 설립 이래 나라여자대학교는 일본 여성 고등교육의 중요한 역할을 담당해 왔습니다. 본 대학교는 비서학부, 자연과학부, 인문환경학부의 세 개 학부와 대학원(석사 및 박사 과정), 그리고 인문과학대학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작가:트란 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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